아픈 강아지를 위한 좋은 앤케어
작성자 : 꽃비() 작성일 : 2019-09-19 조회수 : 247
파일첨부 : IMG_5651-1.JPG
안녕하세요.
저희 강아지는 심장병 진단을 받고 심장약을 복용하고 있어요.
아프기 전에도 입이 짧은 편이었는데 심장병 진단을 받으면서 췌장염에 걸리고 간수치도 올라가서 입원치료를 하였으나
밥을 안 먹는 기간이 길다 보니 체력이 약해져서 췌장, 신장,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도 밥을 먹지를 않았어요.

병원 원장님의 권유로 콧줄을 달아서 콧줄로 약과 사료를 급여했어요.
습식캔을 물에 개워서 콧줄로 주었더니 콧줄이 얇아서 그런지 잘 막혔어요.
콧줄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습식캔을 물에 개운 다음 체에 밭쳐서 걸러서 주었는데
아무래도 체에 걸러서 주면 영양분이 많이 손실되거나 체에 걸러져서 영양분이 강아지한테 급여가 안 될까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병원 원장님이 앤케어라는 신제품이 나왔는데 먹여보라고 권유를 하셔서 구매를 해서 먹여보았어요.
원장님 권유로 먹일 때는 저희 엄마가 사오셔서 먹인 후라 저는 포장지를 못 봐서 몰랐는데
나중에 우연히 앤케어에서 몇 개 보내주셔서 먹일 때 엄마가 동물병원에서 사와서 먹였었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앤케어 급여를 했을 때 강아지가 배가 많이 고플 때는 직접 먹기도 했지만 대부분 잘 먹지 않아서 콧줄로 급여했어요.
액체에 건더기는 없고 냄새는 누룽지와 비슷한 구수한 냄새가 나요.
습식캔을 먹일때는 변이 묽었는데 앤케어를 먹일때는 묽지 않고 적당히 괜찮았어요.
저희 강아지에게 앤케어를 급여하면서 느낀 점은 밥을 먹지 않아서 콧줄로 급여하는 강아지에게는 참 편리한 제품이고,
영양 손실 없이 먹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강아지를 24시간 케어하는데
가끔 가족 모두가 외출을 해야 할때는 강아지도 같이 데리고 갔는데
저희 강아지의 경우는 소량은 직접 먹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콧줄로 급여를 해야해서 조금씩 자주 급여를 했어요.
잠깐의 외출은 상관 없지만 3시간 이상의 외출이 될 때는 주사기와 습식캔을 물로 개운 것을 따로 통에 담아서 먹여야 했는데
외부에서 콧줄이 막힐까봐 걱정도 되고,
아무리 통에 잘 담는다고 해도 상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앤케어는 파우치 형식이라 외출할 때 앤케어랑 주사기만 들고 나가면 간편하더라고요.

아픈 강아지들에게 영양분 손실 없이 급여가 가능하고 파우치 형식이라 외출 시에도 간편하고
입맛이 없거나 치아가 안좋을 때는 대부분 사료를 물에 불려주는데 앤케어를 먹이거나 사료를 앤케어에 불려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제품을 나눔해주셔서 저희 강아지한테 잘 먹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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